황단: 비장절제 후 재발한 ITP를 중의학으로 치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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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례 요약
환자: 황단, 여성, 34세
진단: 면역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(ITP), 비장절제 후 재발
경과: 2018년 ITP 진단. 스테로이드 무효로 2019년 비장절제. 3개월 내 혈소판 재하강.
중의학 치료
증형: 기불섭혈에 혈열 겸함. 익기섭혈, 양혈지혈, 면역 조절.
6개월 후: 혈소판 100×10^9/L 이상 안정.
결과
18개월 이상 스테로이드 없이 혈소판 안정. 출혈 에피소드 없음.